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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경제] 1. 100달러 밑으로‥ 2. "계란 가격 올려"
입력 | 2026-05-14 17:00 수정 | 2026-05-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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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이하로 떨어지는 등 상황이 안정화될 때 최고가격제 해제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석유 소비가 늘었다는 주장에 대해 ″최고 가격제 시행 이후 9주간 석유 소비량을 합산한 결과 지난해보다 휘발유는 3%, 경유는 8%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최고가격제에 따른 정유사의 손실 보전 기준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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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생산비가 인상되지 않았음에도 지난 2023년부터 산란계 협회가 기준가격을 올려 소비자가격을 상승시켰다고 판단하고, 과징금 5억 9천4백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기준 가격은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9.4% 올랐지만, 계란 30개 생산비는 오르지 않아 기준가격과 생산비 사이 차이가 781원에서 1,440원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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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전후한 5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값은 평균 0.28% 상승하며, 지난주 0.15%보다 상승폭도 두 배 가까이 커졌습니다.
강남구는 0.19% 올라 12주 만에 상승 전환했고, 성북구는 0.54%로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서울 전셋값은 0.28% 올라 상승 폭이 전주대비 0.05% 포인트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