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손장훈

[스포츠 영상] 집념으로 따낸 점프볼‥'키가 전부는 아니야'

입력 | 2026-02-01 20:36   수정 | 2026-02-0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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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2cm 일본인 NBA 선수 카와무라 유키가 따낸 집념의 점프볼입니다.

공을 향한 눈빛부터 남다르지 않았나요.

일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