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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
'첫 2루타 신고' 이정후‥'팀도 개막 첫 득점'
입력 | 2026-03-29 20:35 수정 | 2026-03-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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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가 2루타로 시즌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 김혜성은 5안타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 리포트 ▶
이정후는 양키스전 3회 기다리던 시즌 첫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떨어지는 스위퍼를 제대로 잡아당겨 2루타를 만들어냈는데요.
이정후는 후속 적시타 때 홈을 밟아 지긋지긋했던 팀의 개막 무득점을 끊어냈지만, 팀은 개막 3연전을 모두 패했습니다.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 김혜성은 5타수 5안타로 무력시위를 펼쳤습니다.
개막 2연전 동안 타율 6할을 기록하며 빅리그 복귀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네요.
영상편집: 김민호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