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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
[스포츠 영상] 'kt 구한 플래시썬' 김선형‥'속도는 여전하네'
입력 | 2026-03-29 20:37 수정 | 2026-03-2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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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에서 7위 kt가 2연승을 달리며 6강행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베테랑 가드 김선형의 전매특허 드리블 돌파 보시죠.
일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