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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세웅
마두로 체포 기밀로 '베팅'‥6억 번 미군 기소
입력 | 2026-04-24 19:57 수정 | 2026-04-2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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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전쟁 관련 정보가 내부자들의 돈벌이에 쓰이고 있다는 의혹이 확산된 가운데, 미국에서 내부자 정보가 실제 돈벌이에 이용된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미 육군 특수부대 소속 밴 다이크 상사는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이 실행되기 직전, 예측 사이트에서 마두로 축출 등에 우리 돈 약 5천만 원을 걸어 6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이크 상사는 체포 작전 계획과 실행에 참여한 인물로, 수익금을 익명으로 빼돌리려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