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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웅
'5경기 연속 세이브'‥'LG, 뒷문 고민 해결?'
입력 | 2026-05-23 20:35 수정 | 2026-05-2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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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프로야구에서 LG가 키움의 6연승을 저지했습니다.
마무리로 변신한 손주영은 오늘도 세이브를 올려 성공률 100%를 이어갔습니다.
◀ 리포트 ▶
임병욱의 1회 선제 솔로포를 앞세워 3회 초까지 2대 0으로 앞서간 키움.
LG는 3회 말 단번에 승부를 뒤집었는데요.
홍창기와 오스틴, 박동원의 적시타가 터지면서 4점을 뽑았습니다.
그리고 LG가 5대 2로 앞선 9회.
손주영이 등판해 경기를 끝냈는데요.
마무리 전환 후 5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하며 세이브 성공률 100%를 이어갔네요.
영상편집: 김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