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김옥영 리포터

[문화연예 플러스] '전 피겨 상비군' 엔하이픈 성훈 성화 봉송

입력 | 2026-01-26 06:55   수정 | 2026-01-26 06:56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성훈이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데요.

다음 달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섭니다.

엔하이픈의 성훈이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합니다.

성훈은 지난해부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을 받아 성화 봉송 주자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성훈은 ″동계올림픽을 위해 땀 흘려온 국가대표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을 잘 알고 있기에, 응원하는 마음이 가장 크다″며 ″운동할 때 올림픽 출전이 꿈이었는데 가수로서 그 꿈을 이룬 것 같아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는데요.

다만 정확한 성화 봉송 장소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