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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플러스] "여름철 무더위 은행에서 피하세요"

입력 | 2026-06-02 07:25   수정 | 2026-06-0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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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한낮에 머리 위로 내리쬐는 땡볕이 무척이나 뜨겁죠.

지난해보다 더한 폭염이 전망되는데요.

더위를 잠시나마 피하시려면 가까운 은행을 찾으셔도 좋겠습니다.

횡단보도 곳곳에 마련된 그늘막.

벌써부터 뜨거운 햇볕을 피하기 위한 경쟁이 시작됐는데요.

주요 시중 은행인 신한, 농협, KB, 하나은행 등이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전국 영업점을 지역 주민을 위한 무더위 쉼터로 개방했습니다.

각 은행은 점포 안 상담실과 고객 대기 공간을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고 생수 등도 제공할 예정인데요.

은행 거래 고객이 아니더라도 더위에 지친 어르신이나 지역 주민 누구나 방문해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시중 은행들의 무더위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하실 수 있고요.

′여섯시은행′ 점포에서는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