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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집 나중에 보여줄게요~” 김동완의 깜짝 고백

입력 | 2016-02-1407:35   수정 |2016-02-14 07:35
김동완이 누드 화보집을 찍은 과거를 공개했다.

2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영어공부를 위해 어학원에서 스터디를 했다.

′당신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은?’이라는 주제가 나오자 스터디팀원이 ″태국으로 여행갈 생각 하니 두근거린다″라는 답을 했고, 김동완에게 ″태국 가본 적 있느냐″라는 질문이 나왔다. 김동완은 ″12년 전 태국 간 적 있다. 신화 멤버들과 함께 누드화보집 찍으러 갔었다″라고 해 팀원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겼다.

2001년 신화 4집 앨범 발매 당시 함께 찍은 세미누드집은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을 갖고 오기도 했다. 김동완은 입을 다물지 못하는 팀원들에게 ″나중에 보여줄게요″라며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김동완은 이어 ″2016년 목표는 히말라야 등반이다. 그게 날 가슴 뛰게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에베레스트는 아니다″라고 얼른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완의 꽉 짜여진 하루 스케줄, 전현무의 템플스테이, 황치열의 중국 나가수 도전기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