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5-2416:26 수정 |2016-05-24 17:04
방송인 김새롬(29)은 24일 남편인 요리사 이찬오(32)가 사생활 동영상 유출로 논란의 중심에 선 데 대해 ″괜찮다″고 밝혔습니다.
김새롬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려진 사람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찬오 셰프와 저 괜찮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는 이찬오가 한 모임에서 여성을 무릎에 앉힌 채 끌어안은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퍼졌고, 이를 두고 이찬오 처신이 부적절했다는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인 소개로 만난 지 4개월인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찬오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