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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단독 선두 박인비 '버디', 추격하는 리디아고
입력 | 2016-08-2022:17 수정 |2016-08-2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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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골프 여자부경기 최종 라운드에서 박인비 선수가 3,4,5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아내며 14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5번 홀은 긴 거리의 버디를 성공시키자 주위에서 커다란 환호성이 터져나왔습니다.
최종 라운드 초반부터 어제보다 세 타를 줄이며 추격하는 선수들과의 거리를 계속 늘려나가는 박인비.
금메달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 선수는 2번 홀에서 공이 해저드로 빠지며 보기를 범했습니다.
이어지는 홀의 버디 찬스에서는 공이 홀컵 바로 앞에 멈추며 타수를 줄이는 것에는 실패했습니다.
영상으로 선수들의 경기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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