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유충환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 취재진 폭행, 재발방지 촉구

입력 | 2017-03-1020:24   수정 |2017-03-10 20:25
오늘 오후 안국역 주변 탄핵 반대 집회 현장에서 취재를 하던 취재진이 참가자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집회 취재 중이던 연합뉴스 사진부 기자가 한 참가자가 휘두른 철제사다리에 가격당하는 등 취재진 폭행 사건이 5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사진기자협회는 성명서를 내고 탄기국의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