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승섭

예산 배터리 공장 화재…45억 원 피해

입력 | 2017-04-2219:06   수정 |2017-04-22 19:10
어젯밤 10시 50분쯤 충남 예산군 신암면의 한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3개동과 제품 등을 태우고 6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근 주민 2백 명이 긴급대피하고 소방서 추산 45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직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