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수근

서울교총 신임회장에 전병식 서울교대부초 교장

입력 | 2017-05-2709:12   수정 |2017-05-27 09:14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37대 회장에 전병식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교장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달 17일부터 25일까지 치러진 선거에서 전 신임 회장은 58.5%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러닝메이트로 부회장에 출마한 김성일 창문여고 교사와 박장희 신계초 교장, 조대연 고려대 교수가 3년간 임기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