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정환

필로폰 투약 20대 탈북자 입건…경찰 조사

입력 | 2017-10-1618:49   수정 |2017-10-16 18:52
인천 남동경찰서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20대 탈북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8살인 이 탈북자는 지난 12일 밤 11시 40분쯤 인천 남동구 자신의 집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아파트 경비원에게 자수 의사를 밝혔고,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