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박영일

전남 구례 문수사 요사채 화재로 전소…인명 피해 없어

입력 | 2017-10-1619:27   수정 |2017-10-16 19:28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전남 구례군 토지면 문수사 요사채에서 불이 나 승려들이 거처하는 공간인 요사채 대부분을 태우고 2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