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전재홍

슈주 최시원 반려견에 물린 한식당 대표 패혈증으로 숨져

입력 | 2017-10-2113:01   수정 |2017-10-21 15:30
서울 시내 유명 음식점 대표가 이웃이 기르던 개에 물려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말 한식당 한일관 대표 김 모 씨는 자신의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이웃이 기르던 프렌치불독에 물린 뒤 치료를 받았지만, 며칠 뒤인 지난 3일 패혈증으로 숨졌습니다.

김씨 를 문 개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소속 최시원 씨 가족 소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