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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다음달부터 자정까지만 운행

입력 | 2020-03-30 11:02   수정 | 2020-03-30 11:05
서울지하철 1~9호선과 우이신설선이 다음달 1일부터 자정까지만 운행합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레(1일)부터 새벽 1시까지 운행하던 열차를 자정까지로 단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이용객이 지난해 대비 40% 감소했고, 자정 이후엔 주로 유흥을 위한 이용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