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영훈

전국 초·중·고교 15% 급식실 칸막이 없어

입력 | 2021-08-23 15:26   수정 | 2021-08-23 15:29
2학기가 시작된 가운데 전국 초·중·고교에서 급식실 칸막이가 아직 설치되지 않은 곳이 전체 학교의 1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19일 기준으로 각급 학교의 칸막이 설치율은 85% 수준으로, 9월 첫 주까지는 설치율을 97%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교육부는 2학기 등교 수업 확대에 따라 거리두기 3,4단계에서 급식실 칸막이 설치를 의무화했으며 식사 시간에는 창문을 상시 개방하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