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세영

서울 삼성역 인근서 땅꺼짐‥인명 피해 없어

입력 | 2022-08-02 15:33   수정 | 2022-08-02 15:35
오늘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지름 1미터 폭의 땅꺼짐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구역은 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부분적으로 통제됐으며, 차량 통행에는 지장이 없고 다친 사람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청 관계자는 ″최근에 비가 많이 오면서 지반이 약해진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면서, ″유관기관과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해 복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