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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 맞고 교체‥샌디에이고는 역전승

입력 | 2023-05-26 09:48   수정 | 2023-05-26 09:49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의 김하성 선수가 자신의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고 교체됐습니다.

김하성은 워싱턴과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회초 첫 타석 도중 자신이 친 파울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고 쓰러졌고, 트레이너들의 부축을 받으며 교체 아웃됐습니다.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의 부상 악재 속에서도 9회 오도어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8대6으로 승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