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현지

파주 산후조리원서 불‥신생아 등 38명 대피

입력 | 2024-11-02 10:25   수정 | 2024-11-02 10:25
어젯밤 9시 반쯤 경기 파주시 야당동의 한 10층짜리 건물 8층에 있는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조리원에 입원한 신생아 14명과 산모 등 38명이 대피했으며 소방서 추산 약 6천 8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수건을 쌓아놓은 바구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