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이해선
임광현 신임 국세청장은 오늘 ″누계 체납액이 110조 원을 넘는 현실에서 국세 체납관리단을 즉각 신설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오늘 국세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세 체납관리단을 실설해 전수 조사를 통해 체납자를 재분류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강제 징수가 아닌 복지부처 연계 등으로 재기를 지원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또 ″생성형 AI를 활용한 세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직원은 탈루 세원 발굴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