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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다영
서울 면목동 단독주택 반지하서 화재‥2명 심정지
입력 | 2025-11-02 08:28 수정 | 2025-11-02 08:28
오늘(2일) 오전 5시 15분쯤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주택 반지하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반지하에서 친구 사이의 60대 남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해당 건물에 있던 다른 세대의 주민 2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