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뉴욕증시, AI 논란 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으로 하락

입력 | 2025-11-18 06:44   수정 | 2025-11-18 06:45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인공지능, AI 주식의 거품 논란과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에 대한 경계감으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 1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7.24포인트, 1.18% 내린 46,590.24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전장보다 0.92% 하락한 6,672.41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84% 밀린 22,708.08에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