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병화

미 9월 PCE 물가 전년대비 2.8%↑‥1년 6개월 만에 최대

입력 | 2025-12-06 02:27   수정 | 2025-12-06 02:28
미국의 9월 개인소비지출, PCE 가격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8% 상승했다고 미 상무부가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 3월, 2.9% 이후 1년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며, 지난달에 비해선 0.3% 오른 것입니다.

PCE 가격지수 상승률은 지난 4월, 2.3% 이후로 5개월 연속 상승 폭을 높이고 있습니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 상승률도 전년 동월 대비 2.8%를 나타내, 전월에 비해 0.2%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