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윤성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6년을 맞이하며 우크라이나 전쟁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우리의 영웅들, 즉 ′특별군사작전′ 참가자들을 말과 행동으로 응원한다″면서 ″러시아 전역의 수 백만 국민이 새해 전야에 여러분과 함께하고, 그들이 여러분의 승리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또 ″모든 병사와 지휘관에게 새해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우리는 여러분과 우리의 승리를 믿는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특별군사작전′은 러시아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전쟁이라는 표현 대신 사용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