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김윤미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다크웹 등에서 자신의 계정 정보가 불법 유통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를 확대 개편해 운영합니다.
개보위는 이제까지 하루 한 번 사용할 수 있던 ′털린 내 정보 찾기′ 서비스 이용 횟수를 앞으로 하루 세 번까지 늘리고, 기존 아이디와 비밀번호 조회 기능에 더해 이메일 주소 조회도 가능하도록 확대해 운영합니다.
개보위는 최근 공격자가 탈취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에 반복 입력해 로그인하는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며, 비밀번호 유출 여부를 확인해 비밀번호를 바꾸거나 인증 설정을 강화해 달라고 권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