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남효정
미국발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출발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0.35% 오른 5,696.89로 개장해 장 초반 5,720선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가능성이 불거지고 미국의 사모신용 투자사 블루아울의 일부 펀드 환매 중단으로 인공지능 산업 수익성을 둘러싼 불안이 커지면서 간밤 뉴욕 증시는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면서 환율은 5.5원 오른 1,451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어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과열 양상을 보였던 코스닥은 0.06% 오른 1,161.40으로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