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구민지
미국과 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83.45포인트, 1.34% 오른 6,302.54로 출발한 뒤 약 10분 만에 6,355포인트를 돌파했습니다.
전쟁 전 장중 최고치였던 6,347포인트를 약 2달 만에 넘어섰습니다.
코스닥도 0.97% 오른 1,186.23으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미국과 이란 간 신경전이 이어지며 간밤 서부텍사스산원유 WTI 등 국제유가가 올랐고,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4.8원 내린 1,472.4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