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김민석 총리 "사이비 이단은 사회악‥통일교·신천지 철저한 수사"

입력 | 2026-01-13 09:50   수정 | 2026-01-13 09:51
김민석 국무총리가 정교유착 의혹이 불거진 통일교와 신천지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사이비 이단은 척결해야 할 사회악″이라며 ″해외에서도 각종 범죄와 불법에 연루돼 국격 파괴의 공격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통일교와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 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의 영역에서 사이비 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