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 class=″ab_sub_heading″ style=″position:relative;margin-top:17px;padding-top:15px;padding-bottom:14px;border-top:1px solid #444446;border-bottom:1px solid #ebebeb;color:#3e3e40;font-size:20px;line-height:1.5;″><div class=″dim″ style=″display: none;″><br> </div><div class=″dim″ style=″display: none;″>━<br> </div><div class=″ab_sub_headingline″ style=″font-weight:bold;″>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기자회견
2026년 2월 20일 </div><div class=″dim″ style=″display: none;″><br></div></div>
<b style=″font-family:none;″>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 따른 입장 발표 예고
초조한지 손을 주무르며 입술을 꾹 다문 표정</b>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되었습니다. 안타깝고 참담합니다.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습니다.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지적해 왔습니다. 이는 우리 당만의 입장도 아니고 다수 헌법학자들과 법률 전문가들의 주장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1심 판결은 이러한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b style=″font-family:none;″>예상 밖으로 1심 판결 비판하는 장동혁
이어 ′尹 절연′ 요구를 당내 비판 세력에게로</b>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 하는 세력,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은 오히려 이들입니다.″
<b style=″font-family:none;″>예상 밖의 ′초강경′ 입장에 기자들도 놀란 표정
발언을 마친 장동혁, 질문도 거절하고 바로 퇴장
′비장한′ 표정으로 당 대표실로 향하는데</b>
[기자]
″당내에서는 (윤석열과) 절연이 좀 필요하다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b style=″font-family:none;″>기자의 질문에 눈길도 주지 않고 당대표실로 그대로 입장</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