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디지털뉴스제작팀

최고회의 끝내려던 민주당, '장동혁발' 속보 보더니‥ [현장영상]

입력 | 2026-02-20 11:48   수정 | 2026-02-2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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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b_sub_heading″ style=″position:relative;margin-top:17px;padding-top:15px;padding-bottom:14px;border-top:1px solid #444446;border-bottom:1px solid #ebebeb;color:#3e3e40;font-size:20px;line-height:1.5;″><div class=″dim″ style=″display: none;″><br> </div><div class=″dim″ style=″display: none;″>━<br> </div><div class=″ab_sub_headingline″ style=″font-weight:bold;″>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2026년 2월 20일 </div><div class=″dim″ style=″display: none;″><br></div></div>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
″회의를 마치려 하는 순간, 장동혁 대표의 어제 판결에 대한 어제 입장이 나와서 속보가 떠서 한 말씀 드립니다. 이게 속보 기사 제목입니다.″

<b style=″font-family:none;″>″계엄=내란 인정 못 해″ 장동혁 입장에 회의장 술렁

정 대표가 속보 제목 읽어가자 일부 최고위원 탄식</b>

″이야…″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대표]
″기절초풍할 일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윤어게인을 넘어서 윤석열 대변인입니까? 윤석열과 장동혁, 윤장동체입니까? 정동혁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 윤석열 내란세력들과 함께 국민들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어 보입니다.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b style=″font-family:none;″>이후 회의 결과 다시 브리핑</b>

[박수현/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12.3 내란에 이어서 2월 20일 제2의 내란으로 역사가 규정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민의힘은 오늘로서 분명하게 위헌심판 청구 대상 정당이 분명해지는 선택을 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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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