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베트남을 방문한 김혜경 여사가 하노이에서 한국 문화 홍보에 나섰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 하노이 롯데몰에 마련된 ′K-문화관광대전′ 행사에 배우 정일우 씨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정 씨는 베트남에서 흥행한 한국과의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에 출연해 ′베트남 국민 사위′라는 수식어를 얻고 인기를 끌었습니다.
김 여사는 이어 화장품과 디저트, 음악과 게임 등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를 둘러본 뒤 관람객들에게 ″많이 사랑해달라, 한국에 놀러 오시라″며 한국 관광을 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