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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하늘
경기 포천서 예비군 훈련받던 20대 쓰러져 숨져‥사고 경위 조사
입력 | 2026-05-14 11:26 수정 | 2026-05-14 11:29
어제 저녁 7시쯤, 경기 포천시의 한 야산에서 동원예비군 훈련을 받던 20대 남성이 쓰러져 구급대원들에 의해 민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숨진 예비군은 동원훈련에 입소해 저녁식사를 마치고 야간 훈련을 위해 도보로 이동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군 수사기관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