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상빈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 김해의 외동 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경기를 점검하고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을 마친 뒤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함께 시장을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린이들과 ″반갑다″고 인사하고 중학생들과는 함께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냈으며, 꽈배기와 어묵, 떡과 옥수수 등을 구입했습니다.
청와대 안귀령 부대변인은 ″시민들의 삶과 가장 가까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