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강은

장동혁 "스타벅스 논란, 선거용 인민재판이자 죽창가"

입력 | 2026-05-25 10:36   수정 | 2026-05-25 10:36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 특검′에 분노한 민심을 스타벅스로 돌리려 하고 있다″며 ″스타벅스 논란은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자 죽창가″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중앙선거대책위 회의에서 ″불매운동은 딱 6월 3일까지며 이후엔 무슨 일 있었느냐는 듯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자 모두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다닐 것″이라고 했습니다.

장 대표는 ″스타벅스의 5·18 모독을 따지려면 5·18을 주취 폭행의 방패로 삼고 있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도 사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어 ″사전투표가 이뤄지는 이번 주 금요일 국민들께서는 ′내 커피는 내가 고른다′는 자유 시민의 의지를 확실히 보여달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