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변윤재
국가보훈부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합니다.
보훈부는 ″올해 호국보훈의 달 주제를 ′호호훈훈 호국보훈′으로 정했다″며 ″국가유공자의 희생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롭게 웃을 수 있는 일상이 됐음을 기억하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라고 밝혔습니다.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은 다음달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엄수되며, 제100주년 6·10 만세운동 기념식은 다음달 10일 광화문광장에서 거행됩니다.
보훈부는 이밖에도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를 포함해 각종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보훈 이벤트를 전국적으로 진행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