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김정우

코스피 급락에 청와대 "지수 변화에 일희일비 않아"

입력 | 2026-06-10 17:44   수정 | 2026-06-10 17:44
코스피가 어제보다 4.5% 급락하며 장을 마감한 가운데, 청와대는 지수 변화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주가 급락에 대해 ″청와대는 지수 변화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과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어제 8% 넘게 폭등하며 8천을 회복했던 코스피는 4.52% 내린 7730.82로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