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도윤선

국가인권위 성차별시정과장 '성비위' 의혹으로 직위해제

입력 | 2026-01-08 13:09   수정 | 2026-01-08 13:10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성차별과 성소수자 문제를 담당하는 성차별시정과장이 지난 1일 성비위 의혹으로 직위해제됐습니다.

앞서 서울 수서경찰서는 해당 과장의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하고 범죄 수사 개시를 통보했습니다.

이 과장은 지난해 6월 지인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인권위는 ″수사가 아직 종료되지 않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