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재인

경기 시흥 금속공장서 불‥다친 사람 없어

입력 | 2026-01-17 14:57   수정 | 2026-01-17 16:08
오늘 낮 1시 반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금속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소방 당국은 불이 커질 것을 우려해 한때 관할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기도 했습니다.

당국은 공장 외부에 쌓여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