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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지
인천 만수동 도로서 화물차가 신호등 들이받아 1명 중상
입력 | 2026-01-19 17:07 수정 | 2026-01-19 17:07
오늘 낮 1시 반쯤 인천 남동구 만수동 영동고속도로 초입 부근에서 3.5톤 화물차가 신호등과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30대 남성이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앞서 정차한 차량을 미처 보지 못하고 이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걸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