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승연

경남 김해시 공장 화재 대응 1단계로 하향‥연소 확대 방지

입력 | 2026-01-29 22:33   수정 | 2026-01-29 22:34
경남 김해시의 비철금속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소방 당국이 대응 단계를 1단계로 하향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공장이나 야산으로 불길이 번지는 걸 방지함에 따라 대응 단계를 낮추고,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오늘 오후 6시 50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의 한 공장에서 난 불이 확대되면서 소방당국은 인근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