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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희
충북 음성 물티슈 공장 화재 이틀 만에 꺼져‥실종자 1명 수색 주력
입력 | 2026-01-31 15:13 수정 | 2026-01-31 16:12
충북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이틀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 낮 12시쯤 완진을 선언하고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실종자 1명이 먼저 숨진 채 발견됐고 현재 신원 확인을 위한 부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종자는 네팔과 카자흐스탄 국적의 남성 2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