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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서울 관악구 중학교 공사장서 자재 떨어져 60대 노동자 사망
입력 | 2026-02-10 19:21 수정 | 2026-02-10 19:21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관악구의 한 중학교 공사장에서 건축 자재인 철제빔이 약 2미터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지상에서 작업하던 60대 남성 노동자가 떨어진 자재에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진술 등을 통해 안전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등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