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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진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2차 종합특검' 방문
입력 | 2026-03-03 14:02 수정 | 2026-03-03 14:03
′2차 종합특검′은 오늘 안지영 국방부 검찰단장과 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장이 권창영 특별검사실에 내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5일 현판식과 함께 공식 출범한 종합특검은 경찰 국가수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을 예방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습니다.
특검팀은 2차 특검법에 따라 준비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3대 특검′이 밝히지 못한 의혹들을 수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