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한솔

경기 평택 사거리 구급차·버스 추돌‥구급대원 등 5명 부상

입력 | 2026-03-07 13:18   수정 | 2026-03-07 13:19
오늘 오전 8시쯤 경기 평택시 팽성읍에 있는 사거리에서 직진 주행하던 시내버스가 소방 구급차를 측면에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구급대원 3명과 버스 기사, 승객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구급차에 응급 환자는 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의 신호위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