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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인
픽시 자전거 타며 소란 피운 중학생들 부모 '방임' 입건
입력 | 2026-03-18 14:06 수정 | 2026-03-18 14:06
인천 남동경찰서는 자녀들이 픽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주민 등을 상대로 위협하는 것을 방임한 혐의로 학생 보호자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새벽 1시쯤 인천 남동구 도로에서 중학생 자녀들이 픽시 자전거를 타고 위험하게 운전하는 것을 방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부모는 앞서 자녀들이 픽시 자전거를 위험하게 몰아 여러 차례 적발된 뒤 경찰로부터 엄중 경고와 함께 아동 선도를 권고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