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진선

순직 소방관 조문 행렬‥김민석 총리 "다시는 이런 아픔 없어야"

입력 | 2026-04-13 11:18   수정 | 2026-04-13 11:18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소방관 2명의 빈소에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오늘(13) 오전 전남 완도대성병원에 마련된 두 소방관의 장례식장을 찾아 희생자들에게 헌화하고, 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이런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겨진 자녀들이 성장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국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