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김세영

경기 시흥 폐기물 업체서 60대 작업자 지게차에 깔려 심정지 이송

입력 | 2026-04-27 04:25   수정 | 2026-04-27 04:25
어제 낮 12시쯤 경기 시흥시 월곶동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폐기물을 지게차로 옮기는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지게차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 중 안전 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여부 등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